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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국화향연 네이버·다음 '실검’ 접수
3일∼4일 네이버 뉴스·다음 지역축제 검색어 1위
 
화순자치뉴스   기사입력  2019/11/05 [15:21]
▲     © 화순자치뉴스


화순읍 남산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화순 국화향연’이 네이버와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실검) 1위를 차지했다.

 

화순 국화향연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3일과 4일이다.

 

네이버에서는 주말인 3일 뉴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고, 4일에는 ‘지역·명소 일간 검색어’ 상위권에 진입했다. 다음에서는 4일 ‘일간 지역 축제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눈여겨볼 대목은 다음의 지역 축제 검색어 톱 10위 중 6개가 국화 축제였고, 이중 화순 국화향연이 1위에 오른 점이다. 화순 국화향연에 이어 마산, 서산, 청남대, 월출산, 양산 등 국화축제가 뒤를 이으며 톱 10에 포함됐다.

 

가을이면 전국에서 수많은 축제가 열리고 검색어 순위가 전국적인 관심도가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화순 국화향연이 우리나라 대표 가을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     © 화순자치뉴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주말부터 화순 국화향연 축제장을 수놓은 1억2000만 송이 국화, 대형 조형물을 단장한 국화, 코스모스 등이 만개해 절정을 맞았다.

 

주말인 2일과 3일 이틀 동안 관람객 약 12만 명이 화순 국화향연을 찾았다. 3일은 일일 관람객 수가 약 6만7000명을 기록하며, 개막 후 일일 관람객 수가 가장 많았다.

 

개막 10일째인 3일까지 누적 관람객은 40만 명을 돌파했다. 주말 화순읍 일대는 국화향연을 즐기려는 관람객의 차들로 몰리면서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기도 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남산공원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짜임새 있는 공간 구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으며 네티즌의 관심도가 높아진 것 같다”며 “관람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순 국화향연은 오는 10일까지 화순읍 남산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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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15:21]  최종편집: ⓒ hwasunjach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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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민 19/11/07 [09:51] 수정 삭제  
  누구를위한 축제 입니까? 남산 옆 엠비엠 문구사에서 덕촌건강원간 2차선 도로는 양쪽으로 주차를 해버려 먼저 진입한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양방향에서 진입하다 보니 싸우고 난리가 아닙니다.며칠간 축제하면서 이지랄하는데 일년내내 축제하는 송정리 한 번 가 보세요. 도로 좌우에 홀짝수제로 주차를 허용하니 길이 막히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이런거 좀 따라서라도 해보세요. 성심병원 앞에서 광덕리1구 회관으로 들어오는 2차선 도로도 인도가 없는 10미터 도로폭 2차선 도로를 양측에 주차를 해 버려 마주오던 차량들이 후진 하느라 늘 애를 먹습니다. 국화향연 입장료라도 받는다면 화순군 살립에 보탬이 되니까 불편해도 참겠는데 신경질 나고 완전 미친짖거리 같아요. 천원이라도 입장료를 받으세요. 군민들은 신분증만 보여주면 무료로 입장하고요. 그럼 불편해도 참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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