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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사업 비리혐의 공직자 검찰소환 임박? 화순군 초비상
화순군 계약 업무 관련 고위직 공무원들 1주일가량 잇따른 장기 휴가
군발주 산림사업 관련 전현직기자 구속 이어 산림관련업체대표 구속
 
화순자치뉴스   기사입력  2019/06/10 [15:40]

화순군청 계약 관련 부서에서 근무했거나 근무하는 간부급 공무원들이 잇달아 갑작스러운 휴가에 들어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지역사회 안팎에서는 화순군의 산림사업과 관련해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공직자 등에 대한 검찰 소환이 임박했다는 설이 확산되면서 공직사회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들이 휴가에 들어간 시기는 화순군에서 발주한 수의계약과 관련하여 화순군산림조합으로부터 알선비를 받은 혐의로 화순지역 전현직 기자들이 구속되거나 산림 관련 업체 대표가 구속된 이후여서 속내를 궁금케 한다.

 

화순군산림조합의 알선비 제공 사건을 둘러싸고 지역사회에서 각종 추측이 난무하는데다 알선비의 성격상 발주기관에서 특정해주지 않으면 주고받을 수 없기 때문에 화순군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

 

누구누구가 연관됐다는 등 특정인을 언급하며 검찰의 화살이 화순군을 겨냥하고 있다는 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이런 상황에서 고위직 공무원들의 갑작스러운 휴가는 화순군을 향한 시선을 불편하게 만들 수밖에 없다.

 

산림조합으로부터 알선비를 받은 혐의로 화순지역 전현직기자들이 구속된 사실이 본보(19년 5월 20일 ‘전・현직 기자 알선비수수 혐의 구속…후폭풍 우려’)를 통해 보도된 직후인 지난 5월 21일 화순군청 A씨가 4일간의 장기재직휴가에 들어갔다.

 

현재 계약 관련 부서에 근무하는 A씨는 4일간의 휴가가 끝난 후 복귀하지 않고 신병을 이유로 연달아 5일간 병가로 쉬면서 속내를 궁금케 했다.

 

지난 7일에는 B씨가 연가에 들어갔다. B씨는 계약관련 부서에서 근무하지는 않지만 화순군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며 호사가들이 입방아에 올리고 있는 인물이다. B씨의 휴가기간은 오는 14일까지다.

 

10일에는 C씨가 휴가에 들어갔다. C씨는 휴가에 대한 사전언급이 없다가 휴일인 지난 9일 동료직원에게 휴가원 제출을 부탁하고 10일부터 14일까지 장기재직휴가에 들어갔다.

 

B씨와 C씨의 휴가는 화순에서 산림 관련 업체를 운영하는 D씨가 검찰에 구속된 이후여서 화순군과의 연관성을 의심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C씨는 구충곤 군수 취임 후 3년간 계약관련 부서에서 근무한데다 현재 화순군에서도 중요부서로 꼽히는 부서 소속이고, 10일부터 시작된 제232회 화순군의회 정례회 기간 중에 이뤄진 갑작스러운 휴가여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D씨는 지난 4일경 검찰에 구속됐으며 전직 화순군청 공무원으로 2001년부터 화순에서 산림사업 관련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A씨와 B씨는 현재 진행 중인 사건들과의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으며 C씨는 전화기가 꺼져 있어 입장을 들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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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5:40]  최종편집: ⓒ hwasunjach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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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홍수 19/06/10 [17:26] 수정 삭제  
  비리가 봇물처럼 터져 홍수를 이루나니 명품이라고 어디 한구석 안썩은데가 없구나 과연 명품이로고~~^~~
누구요? 19/06/10 [19:20] 수정 삭제  
  누가 또 구속? 아는 사람들은디, 자수하시오. 죄를 짓었음 벌받고, 알려줘. 책임질사람들 싹다 구속되게.!
배 째 라 19/06/10 [19:32] 수정 삭제  
  배째라 다ㆍ화순상징탑 10억ㆍ세량지40억ㆍ이서영평국립공원진입로40억 이건 모르지 ㆍ배째라 ㆍ
명품 19/06/10 [23:24] 수정 삭제  
  감히 내가 누 군 데 ㆍ잘 되야 될 터인데! 꼭꼭 숨거래이 머리카락 보인다 엉 엉 ㆍㆍ 울고 싶어라
호도 19/06/10 [23:27] 수정 삭제  
  역대 군수님 중에 구충곤 군수님이 가장 깨끗합니다.언론에서 너무 호도 하지 마세요.
맹 품 19/06/10 [23:59] 수정 삭제  
  맞아요 ㆍ화순군민은 군수님이 계셔서 행복해요 ㆍ
다른 시군은 안 깨끗합니다ㆍ자치뉴스 찌라시가 없는 말 지어냄입니다
나빠요 ㆍ다른 곳 하고 비교 할 수가 없습니다 ㆍ
천불 남니다ㆍ자치뉴스만 없으면 제일 살기 좋은 곳 입니다ㆍ
자치뉴스 지원금 없이 힘들텐데 ㆍㆍ잘도 버티네요
정말이지 힘들텐데 ㆍ ㆍ문 닫을 때가 됐는데!

부 릉 19/06/11 [00:09] 수정 삭제  
  부 릉 부릉 시동이 드디어 걸린 것 같아요 뭔가 모르지만 그냥 기분이 싸 해요 죄 지었으면 버티면 되잖아 요 잠은 안 오지만 ㆍ ㆍ
체 육 회 19/06/11 [00:22] 수정 삭제  
  체육회 문제는 잘 마무리 되었나봄니다ㆍ 조용한 걸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조금 이상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무쪼록 잘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ㆍ
군소속 19/06/11 [07:26] 수정 삭제  
  아주 잘하고 있어.여기저기서 아주 잘하고 있는거구만.비리가 안생기는곳이 한군데도 없구만.화순군 축제 관련 지원금과 해당업체도 털어보면 뭔가 나오겠군,축제비가 겁나 많고 그 축제비 거품이 많아 누구 입에 들어가는지도 ...소문에 의하면 화순예총도 문제가 있다는데 거기도 털면 먼지 나것구만..여기저기 ㅁㅜㄴ제가 태산구이구나
문제당 양아치들 19/06/11 [08:24] 수정 삭제  
  벌써부터 지역정가가 술렁이는 분위기다. 눈치빠른 문제당 거지 양아치들이 인격조차 갖추지 못한 건방세 놈을 차기 주자로 점찍어 사무실 문턱이 닳도록 눈도장 찍기에 분주하다는 소식이다. 화순양아치의 대명사 KKMKCLPK들 힘받아 군주되면 우리 군민들 또 불행해 진다. 화순은 언제나 문제당이 문제였다.
정 직 19/06/11 [10:12] 수정 삭제  
  구충곤 군수님은 정직하고 깨끗한 분이십니다 부하직원이 나쁘지 정직하고 의리가 있는분 이십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을 알 것입니다
지나가는 19/06/11 [11:06] 수정 삭제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요.정직하고 깨끗한지 두고 봅시다.여러가지 비리들이 하나둘씩 터니는데 과연 무관할까요?아니땐 굴둑에 연기나겠습니까?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을 알 것입니다.
썩었어~` 19/06/11 [12:11] 수정 삭제  
  이번엔 또 뭐여? 징그랍네....조용할 날이 없구만... 소문엔 3선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던이만..~~쯧쯧.. 3선 물건네 가붓네....
고사정 19/06/11 [15:10] 수정 삭제  
  마을 가장자리 고사태 정자인지 우물인지 그 유래도 불확실한 곳에 거액을 들여 개보수 작업을 펼치고 꼼수로 도지정문화재랍시며 주민들 재산권 짓밟더니 어느 날엔 느닷없이 고사를 지내지않나 결국엔 이 난리를 치며 스스로 고난의 길을 가는지라 그 어찌 기쁘지 않을소냐! 옛부터 꼬리가 길면 밟힌다 했거늘 계약실무자들 허수아비 만들고 수행이나 해야할 비서실이 각종사업계약을 총괄하다시피 했으니 그동안 감춘 돈 문,문,문단속 잘해야 쓰것다~~ 문이 너무 기까이 있는거 아냐? 어쩔라구..
동구리 19/06/11 [22:19] 수정 삭제  
  동구리에선 날 오라 하네 ㆍ안개가득 머문 호수가 ㆍ보일듯 보일듯 복잡한 이내 마음ㆍ그곳에 님 계시려나 ㆍ한숨만 이 날 위로하니 내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삿 갓 19/06/11 [22:31] 수정 삭제  
  모든 것 다 잊고 나그네 마음으로 떠나란다 원망도 아쉬움도 이제는 사치려나 차면 넘친다는 생각 왜 못 했을까! 이제서야 그 무슨 후회인들 돌아봐 줄까 남의 가슴에 상처 미안하단 말 왜 그리 인색으로 숨었노
도 사 19/06/11 [22:45] 수정 삭제  
  요즘 세상이 하도 어수선하니 꿈에서 도 담배 연기만 신이 났구려. 꿈은 아닐 것이라. 하산 한들 반길 친구 있으련가? 알 아 볼 까! 너무오래 ㆍ멀 리 갔지만 탁주 한잔 으로
어 허 험 19/06/11 [23:25] 수정 삭제  
  왜 이리 시끄럽단 말인가 쬐그만 뉴스 하나가 참으로 요란구나 역대 군수중 구충곤 군수님 만큼 깨끗하신분 없을진대 침소봉대하니 귀가 아프 구나ㆍ 그럼 뉘가 있어 화순을 지킬거나 ㆍ 자치 뉴스는 왜 이리 많은 구독을 하는지 ㆍ 마음이 아파요ㆍ군수님 흔들리시면 안됩니다 ㆍ힘내세요
럭비공 19/06/12 [08:27] 수정 삭제  
  명품비리 불량품 화순군이 지방자치 적폐청산의 롤모델이 되어 전국적 개망신을 당할 위기에 직면했다. '돈만 안먹으면 잡혀갈 일 없다' '검경은 물론이요 판사들과도 교분이 두텁다'며 중앙당 모의원 나리의 호남총책이란 닉네임과 함께 다양한 인맥을 자랑삼아 방송.언론 통제 까지 가히 전지전능한 위력을 발휘 불사신으로 등극한 착각이 들 정도였던것이 엊그제인데 참으로 극적인 반전이 아닐수 없다. 금쪽같은 군민의 혈세를 이용해 제 집구석 드나들듯 해외여행은 다반사고 국립공원 인프라구축엔 상갑질을 행사해 방훼하면서 본인 소유의 동구리 수천평 그린벨트를 향해 군력을 집중 끝내 탄탄대로를 건설하고 말았으니 수백억대 자산가치 상승을 노렸것다. 오늘의 이 비극은 공익을 저버리고 사익에 충만했던 네놈 잘못이라 가히 그 누구를 원망하랴! 정의로운 사정의 기운이 네 목을 겨눌때 비로소 명품화순의 기풍이 제대로 자리잡아 모양을 갖출 징조이니 너의 운명은 결국 비운의 왕조에 머물지 못하거늘 럭비공이 어디로 튈지는 누가 알것냐?
너를 아는놈 19/06/12 [21:58] 수정 삭제  
  이제여 터졌군. 진 작 알아?지.선거때 검은 승용차들 동원해 화순 돌만이들 앞세워서 대통령 코스프레할때 알아?지.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잘될줄 알았겠지.근데 어쩌냐.이젠 너도 끝인것 같은데. 털면 털수록 너를 죄이는 수갑은 가까워 오는것을.안타깝도다.기레기들 이젠 줄을 다시 서야겠다.우습다. 골 좋다.
회사원 19/06/12 [22:03] 수정 삭제  
  산림조합만 털리마라. 10억자리 조형물도 털어라.작가가 화순사람이다더라, 그리고 그 친구들이 다 해먹었다더라.누구랑 누구랑 조형물?나고 벤츠로 바꿨다고 하더라.아느냐?그중에 한명이 이번에 리베이트 사건으로 구속?다더라.동구리 한옥도 군수거라더라 화순에 소문 났더라.차명으로 했다든데 사실이야? ㅇㅑㅇ파화순군이가 보구나,까면 깔수록 나오니.빙산에 일각이라고 숨겨진 비리가 얼마나 있는지 이ㅂㅓㄴ에 다 발켜라,
카페사장 19/06/14 [09:16] 수정 삭제  
  이사건에 개입된 모 산림사업하는 사람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다. 의원도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한놈은 더운 대낮에 지프신차로 바꿔서 오픈하고 마치 수만리길이 케리포니아 해변가처럼 폼잡고 달리드라.나쁜짓은 다해놓고선.사기꾼으로 화순에 소문이 파다하드만.또 누구를 사기쳐서 신차로 바꿨을까?의원도 온ㄱㅏㅈ 마쁜짓은 다하고 버젖히 얼굴 들고 다닌것 보면 이런사람들은 반드시 구속시켜 정신ㄱㅐ조를 시켜애 화순이 발전한다.
심해요 19/06/14 [20:42] 수정 삭제  
  자치 신문을 처음 접하면서 놀랐습니다.지역 신문이 무슨신문이 있는지도 모르다가 화슨 뉴스로 검색하니 많이 나오던데 다른 신문은 전혀 이런 심각한 부정부폐를 다루지 않았는것이 어처구니 없더군요.심지어 지역 언존 기자들이 군과 결탁하여 리베이트를 받고 구속되고 최근에 압수수색까지 받았다는것은 심각성를 역력히 드러내고 있군요.ㅅ그마마 다행인것은 자치신문은 지적기사를 여과없이 내보는ㄱㅣ사를 보고 하나라도 남은 건전한 언론이 있다는것에 위안을 삼습니다.ㅇㅕㄴ루된 모든 부정비리 연우자와 공무원들을 철저히 법적 책임을 지게하여 화순의 풍경처럼 아름다운 화순이 되기를 기원하며 자치신문에 화이팅이라는 단어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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