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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 제공했는데…도움도 못 받나”
도원캠핑장 진입로 특혜의혹 화순군·A씨 반박·설계변경 요구 인정
 
박미경 기자   기사입력  2018/02/02 [06:19]
▲ 지난해 6월 완공됐지만 화순군의 진입로 개설 지연으로 인해 운영을 못하고 있는 무등산국립공원 도원캠핑장     © 화순자치뉴스


무등산국립공원 도원자동차야영장(이하 도원캠핑장) 진입로 설계변경과 관련 이해당사자의 요구에 의한 설계변경이 특혜냐를 놓고 지역사회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특혜의혹의 중심에 있는 A씨는 “내 땅을 제공했는데 그 정도 도움은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며 특혜의혹을 반박했다. 

 

설계변경 등으로 공사비가 당초 40억원에서 52억원으로 늘어나는 것과 관련 화순군이 “당초부터 52억원으로 추정됐다”고 주장하지만 3년여간 무등산국립공원 측이나 화순군의회에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도원캠핑장 진입로와 관련된 특혜의혹은 화순군이 1.4km 구간 중 현재 공사진행 중인 1.1km 구간만 마무리하고 캠핑장과 인접한 400여m 구간은 개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공론화됐다.

 

지난해 6월 완공된 캠핑장이 화순군의 진입로 개설 지연으로 무용지물이 된 상황에서 그동안 진입로만 개설되면 지역경제활성화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침묵하던 지역민들이 발끈한 것이다.

 

화순군과 무등산국립공원의 사전협의를 통해 조성된 도원캠핑장은 자동차캠핑장으로서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진출입이 가능한 진입로 확보가 필수인데 화순군이 진입로 개설을 외면한 것이 발단이 됐다.

 

이 과정에서 캠핑장 인근 B식당의 주인인 A씨의 요구로 직선이던 캠핑장 진입로가 B식당과 인접하도록 곡선으로 변경됐고, 사업비도 당초보다 10억여원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특혜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이와 관련 A씨는 “특혜는 아니다”며 “토지보상협의가 지연되고 있어 손해를 감수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진입로가 개설될 수 있도록 소유부지 33,000㎡(1만여평) 중 6,000㎡ 가량(2천여평)을 제공했는데 토지소유자의 입장도 생각해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어 “내가 양보하지 않으면 진입로를 낼 수가 없다”며 “진입로 때문에 목장면적도 감소했고, 현재 3.3㎡당 30만원선에 시세가 형성된 부지를 13만원에 팔았다”고 설명했다.

 

또 “당초 농장을 가로지르도록 진입로가 설계되면서 농장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땅만 내주고 피해만 있을 뿐 이득이 되지 않아 시행사와 화순군 등에 진입로가 농장(식당)과 가깝게 설계변경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 땅을 제공하면서 그 정도 도움은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설계변경을 해 주면 토지매수에 동의하겠다고 한 것이 뭐가 잘못이냐”고 항변했다.

 

화순군도 A씨의 요구에 의해 직선이던 진입로를 A씨가 운영하는 식당과 인접하도록 곡선으로 설계변경한 사실은 부인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설계변경 등으로 인해 당초 40억원에서 52억원으로 공사비가 증가한 것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설계변경 등으로 인해 오히려 공사비가 절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초에는 설계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40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무등산국립공원 측과 20억원씩 부담키로 협약했고, 협약 이후 실시설계를 통해 52억원의 사업비가 예상됐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2015년 실시설계가 완료된 이후 2017년까지 3년여간 이를 알리지 않은 배경은 여전히 의문이다.

 

이와 관련 무등산국립공원 측은 "당초 화순군과 40억원을 투입해 1.4km 구간 진입로를 개설키로 합의했는데 지금껏 아무런 말이 없다가 최근에야 화순군으로부터 공사비 증액이 불가피하다는 말을 들어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특히 "기관 대 기관의 협약을 통해 캠핑장 조성과 진입로 개설에 합의 후 역할을 분담하고,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은 화순군이 본연의 역할을 외면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한편 구충곤 화순군수가 환경파괴와 주변지역 난개발 등을 이유로 도원오토캠핑장 개장을 반대하는 상황에서 화순군은 화순고인돌유적지 인근에 30면 규모의 오토캠핑장 조성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무등산국립공원 측은 깊은 한숨과 헛웃음으로 입장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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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2 [06:19]  최종편집: ⓒ hwasunjach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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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18/02/02 [13:51] 수정 삭제  
  고인돌유적지 오염될까봐 어찌 오토캠핑장 조성은 했나? 진짜 알다가도 모를 군수 머릿속이네.
이해불가 18/02/02 [17:02] 수정 삭제  
  A씨 입장 표명 말이된다. 하지만 결론은 싸게 판 땅 대신 내집앞에 도로를 내서 특혜를 받았다는 진실은 없어지지 않는다. 이런게 특혜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땅주인이 땅 안판다고 버티면 다른 방법이 없는것도 아닌대 참 이유도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 뿐인가? 그냥 대단한 땅주인이 부럽네 그랴.
성냥개비 18/02/02 [20:09] 수정 삭제  
  척박한 맹지의 땅을 제공하고~ 현금으로 보상받고 ~ 누구에게 요구하여~ 식당 앞까지 길을 냈단 말인가?? 힘도 빽도 없는 나에게 요구하지 않았고 ~ 설계회사에 요구?? 그것도 아니고~~ 시공회사일까?? 가들은 나보다도 빽이없고 ~~ 국립공원은 더군다나 아니고~~ 그믄~~ 군청일까~~!!! 맞다~ 3층에있는 산림과 인갑다 ~~ 근디 이상허네 ~ 산림과 정도 되믄 머리수준이 보통이 아닌디~~ 특정인 정도가 요구해서 들어줄 사람들이 아니여~~! 그믄 누굴까이~~ 겁나 복잡하고 머리아픈게 ~~ 성냥불이나 그어불까나
헷갈려 18/02/02 [20:13] 수정 삭제  
  무등산국립공원에서 이러한 캠핑장을 만든다면 오히려 화순군에서 두손두발 들고 대 환영을 해서 캠핑장 완공시기 보다 더 먼저 도로공사를 해서 관광지 홍보효과를 얻어야 하는 "상식적인" 상황인데 무슨 뚱딴지 같은 논리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국립공원이 그런 시설을 만들때 환경영향평가를 안하고 했겠습니까. 국립공원 소속이 환경부 산하기관입니다. 당연히 환경영향평가를 조사하고 했을텐데 화순군이 완전 돈을 들여서 공사를 해야 돈을 한푼이라도 빼돌리는 금액이 많은데 국립공원이 개입이 되어서 화순군에서 비자금 만들 용돈이 적어서 오기나 부리고 몽니를 부린 것 같은 의심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왜 굳이 그러한 오기를 부리고 몽니를 부리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하지요.
그러고 고인돌유적지는 말 그대로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적문화유산 유적지 입니다. 그래도 화순군에서 거기에도 한다면야 두손두발 들고 환영을 해 주고자 합니다. 물론 운주사지구나 다른 곳이면 당연히 더욱좋구요 고인돌 유적지는 세계적문화유산을 관리하는 분들께 그런 말을 하면 정신나간 사람들이라 소리나 듣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매년 고인돌 유적지 관리를 신경써서 잘해야 세계적문화유산으로 등제가 지속되는데 관리를 못하면 심사에서 제외 된다는 걸 화순군 관계자들은 상식적으로 알고는 있을 듯 싶은데 이왕 다른 장소에 오토켐핑장을 만든다면 대환영을 하겠습니다.
날벼락 18/02/02 [20:39] 수정 삭제  
  글을 읽다본게 무지화가난다 ! 국립공원 돈 20억을 군청에 주었다면 국비 일텐데 지금까지 뭐하고 있었으며 오늘은 뭐하고 있는가? 도원캠핑장에 35억을 투자했다면 그것도 국비일텐데 감사청구라도 했단 말인가 ? 도원마을에 명품마을 만드는데 돈을 투자했다면 그것도 국비일텐데 뭘하고 있는가 ? 수십억의 돈이 개인의 돈이라면 울고불고 죽는다고 난리가 났을텐데 왜 조용히 있단 말인가 ??
캠핑족 18/02/02 [20:40] 수정 삭제  
  요즘은 전국적으로 오토캠핑장이 유행입니다. 우리 화순군도 무등산국립공원뿐 아니라 다른 곳에도 만들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만들어 주십시요 장소는 남면 음악분수대 부근에 만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음악분수대 만들어놓고 활용도 안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니 그곳에 오토 캠핑장을 만들면 음악분수대를 활용하면 좋겠지요 물론 남면의 모후산도 있어서 산행도 할 수 있고 산속 골짜기라 공기가 좋으니 오토캠핑장으로서는 적격이라 생각합니다.
도시어부 18/02/02 [21:25] 수정 삭제  
  고향이 이서인 읍에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 바람 불어 저는 군수 재선할 거라 봅니다. 사람들 관심이 없어질 거니까요. 이런 이슈 군민들에게 공담대 이뤄 재선 방지하든 공천 못받게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유머나라 18/02/02 [22:50] 수정 삭제  
  자치뉴스 를 읽었던 순수하고 착한 군민이 군청 3층 공원 관리계로 찾아가 뭔일이당가요? 허고 물어보니~~ 주무관이 허는말 ^^ ^^ 도원마을 주민들이 도로부지 협조를 안해줘서 라고 답한다 도원마을 주민이 공원관리계장 을 찾아가 우리마을 사람들은 협조를 겁나 혔는디 왜 근다요 헌게 계장이 허느말 ^^ 설계변경 중인게 쬐끔 만 기둘리씨요이 그믄 겁나 좋아 질팅게 말헌다 돈을 뜯긴 국립공원 측에서 과장을 찾아가 당초 약속데로 캠핑장까지 길을 내달라고 사정헌게 쇠몽둥이들고 있는임꺽정이 흉내내며 여그는 너릿재가있는 화순인게 돈보따리또가져와야길을 낸단다 이말을 들은 자치뉴스 기자가 군청을 찾아가 왜 돈 뜯어다가 길을 내다가 그만두냐 물어보니 두한이 성님보다 더 싸나운 놈이 찾아와 표다발을 흔듬서 즈그집 대문 앞으로 길을 내라 헌단다 표다발이 욕심난 대장님은 궁색헌 답을 허는디 환경 파괘를 헌게 길을 내줄수 없다헌다 대장님이 누구냐고 물어본게 손가락을 4층쪽으로 올렸다 내렸다 허길래 4층으로 가본게 환경과가 있어서 여그가 군청 대장님 방이냐 물어본게 아니라 헌다 다시 3층으로 내려와 다시물어본게 검지 손가락을 아래로 구부리고 팔뚝만 위로 올렸다 내렸다 헌다 아하 ~~ 2층 대장님 방이가 보구나 직원들도 삥긋이 웃음서 어색해 헌다
무등산 18/02/02 [23:36] 수정 삭제  
  처음 땅값은 생각 안하고 나름 비싸게 보상 받았으면서도 도로를 개인 마음대로 변경해서 서민갑부가 아닌 왕 갑부 되시겠습니다. 너무 많이 가질려고 하면 탈이 나는 법입니다...그 개인 한명이 이서주민을 대변하는 것은 아닐텐데 군청도 너무도 질질 끌려 다녔네요..도로를 만들어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도로가 꾸불꾸불해서 욕을 많이 할 것같습니다...후손들에게 욕먹을 행정을 하지 마십시요~
짜고치네 18/02/02 [23:39] 수정 삭제  
  댓글들이 온통 한마음 같네요.
그리고 홈페이지 관리자님 도시어부씨가 쓴 글 등은 선거와 관련 문제가 있지 않는가요.
이서면 영평리 무등산 규봉암 아랫쪽 켐핑장 설치지역은 우리고장의 명산입니다.
보전하고 가꾸어도 모자랄 판에 한 중턱에 자동차 캠핑장이라니요.
광주쪽 무등산 국립공원에도 그것도 중턱에 켐핑장이 있는가요?
당초 캠핑장을 계획한 국립공원측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에 켐핑장을 설치하였으니 마을에서 주차하고 걸어가서 캠핑해도 될 것 같은데..
마을에서 특산물도 팔고, 수익도 올리고요.
켐핑장까지 차가 가면 차타고 올라가서 쓰레기 버리고 오염시키고 차타고 다들 그냥 가시겠네요.
다양한 시각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욕쟁이 18/02/02 [23:45] 수정 삭제  
  목장주인의 말데로 내땅 보상받고 설계변경 요구하여 이득을 본것이 그리도 당당 하다면~~ 쥐박이나 그네를 흉보고 욕한 쎄바닥을 빼빠로 문질러 부러야 한다 나랏일 봄서 국정원 돈 1억 받은 구케의원 최누구도 구속됐고 이쁘디 이쁜 그네심복 조장관도 법정구속되든디~~ 또 쥐박이네 식구들 1~2억 국정원 돈 받었다고 난리가 아니던디 목장주인 말 액면그데로 3~4ㅇ만원만 간다해도 남은땅 8000평값만 곱해도 수십억원 인것을~~ 저리도 당당허니 말하는것을 보면 특혜인줄 모르는 그네와 비슷허다 만약에 이것이 특혜가 아니라 헌다믄 그네는 이제 출소를해서 전 대통령님이 돼야허고~~ 쥐박이는 지금부터 수사를 중단 해야 할것이다 그렇다믄 난 그두분을 존중하고 모셔야 할겄이다
가마니 18/02/03 [11:07] 수정 삭제  
  순리대로 했었으면 이런 말 저런 말 필요 없었을텐데 답답합니다. 마을에 들어 오는 길이 전부 꼬불꼬불한 길입니다..오토 캠핑장 덕분에 직진으로 길을 내어 준다고 해서 얼마나 고마웠는데 길이 다시 꼬불!! 국민세금으로 길을 내주는데 협조를 해줘야지 그리고 어짜피 길도 없던데에 길을 내주면 그 주변에 많은 땅을 가지고 계신분은 많이 이득이 생기실 텐데도.꼭 변경을 했어야 했는지 궁금합니다
위원장 18/02/03 [14:50] 수정 삭제  
  화순 자치 뉴스를 보고 마을 위원장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알리고자 합니다.

현 군수님께서 캠핑장 허가를 내어주었고 길 공사 입찰도 하였는데 이제 와서 난개발 또는 이름도 처음 들어본 ‘무돌길 협의회’이야기를 하면서 전 구간 중 일부 (캠핑장 입구까지) 길을 내지 않겠다고 하니 면민과의 대화에서 군수님, 주민 대표, 국립 공원, 그리고 처음 듣는 무돌길 협의회와 상의하여 결정하고자 하는 약속은 어디로 갔는지요?

캠핑장 진입로가 생기기 전에는 맹지로서 5만원 ~ 8만원정도 되었고 화순군에서는 도로 부지를 매수하면서 13만원 정도 토지주에게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로가 난다고 하여 현재는 도로 주변에 땅이 40만원 ~ 50만원, 도로 옆 땅은 70만원 ~ 90만원 정도까지 상승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마을 앞 도로 주변 환경 조경은 화강암으로 한다고 하면서 S자 구간으로 설계 변경하여 길 옆에는 자연석으로 아름답게 조경은 하였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한 길입니까? 설계를 변경하여 S자 구간으로 도로를 냄으로써 설계 변경으로 완만한 길이 경사도가 있는 길로 되고 겨울에는 응달이라 빙판길이 되어 사고 위험이 더 높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국립공원에서는 야영장 40억 정도, 마을 환경 개선 및 소득 창출에 15억 정도, 도로개설에 20억, 등산로 정비에 10억정도 예산을 투입했다고 들었는데 과연 군에서는 마을에 무엇을 하였는가 묻고 싶습니다.

마을 주민은 면민 공청회에서 마을 주민과 약속한 설계대로 길을 빨리 내어 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립공원 도원 명품 마을
위원장 조형수
도원주민 18/02/03 [17:10] 수정 삭제  
  도원마을 주민입니다. 위원장님 의견에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장복동 18/02/03 [18:38] 수정 삭제  
  캠핑장이 들어선곳은 장복동 앞 다랑치 논이었는데 10여년전 전남 도청이 돈을 투자하고 화순군이 허가를 내주고 화순 산림조합이 사방댐 공사 2개를 하면서 자연 훼손을 하였던 곳인데 최근에 무등산 보호협회에서 배척을 당한분이 급조해서 만든 무돌길 협의회가 왜 자꾸 입쌀에 오르는지 무돌길 협의회가 궁금허신 분들은 무등산 보호협회에 문의하시면 소상히 가르쳐 주실 겁니다 장복동 마을에 살았던 저로써도 위원장님 글에 힘을 보탤 랍니다
도원마을 주민 18/02/03 [20:29] 수정 삭제  
  저희마을은 지금 매우 심각합니다 댓글을 달때 정치적인 글은 삼가하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규봉골 18/02/03 [21:12] 수정 삭제  
  위원장님 말씀대로라면 환경훼손이니 뭐니 할 것 같으면 애시당초 공사를 안하고 예산도 배정을 안했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무슨 뚱딴지같은 무돌길 협의회를 찾고 그런가요 군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인가요 무돌길 협의회의 회원인가 무엇인가 모르지만 그곳에 화순군민 몇 명이나 등록이 되어있답니까. 그사람들이 반대를 한다고 해서 공사를 못한다 말도 안되는 논리의 대상인것 같습니다. 이서면의 인구가 화순군에서 제일 적은 인원인데 그곳 명품마을 붐조성으로 인해서 소득창출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는게 화순군의 행정이지 무슨 무돌길 협의회를 찾고 그런답니까 거기엔 무슨 특혜의 빌미로 의심이 충분히 갈만한 논리입니다. 그러고 그곳이 사방댐으로 이미 자연훼손이 되어있고 하는데 무슨 자연훼손이라는 핑게를 대고 있습니다. 오토캠핑장이나 등산로가 생기면 무조건 그쪽으로 산행을 한번 쯤 하고 싶어서 잔뜩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군행정이 말도 안된 상황으로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okok 18/02/04 [01:02] 수정 삭제  
  난 얼마전 이서에 사시는 지인으로 부터 카톡글을 받아봤습니다 제목은 ~~무등산 암덩어리 화순 영신계곡 자동차 캠프장 문제 고발~~ 긴 내용입니다만 핵심만 올립니다 (오타도 그데로 올립니다) 영신계곡 자동차 캠핑장은 가감하게 폐쇄하고철거거 해야합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화순군 주민모두의번영과 무등산을 살리고 후손에게 역사의 죄인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무등산 운동 정상화위원회 이런글을 써서 몇개월 전에 카톡으로 보냈다 하면서 저에게 보내주셨답니다 이글을 써서 카톡으로 보낸분이 무돌길 협의회와 무등산운동 정상화 위원회를 만들었다 합니다 그런데 왜 화순군이 무돌길 협의회를 이야기 하는지 궁금합니다
꼼지락 18/02/04 [08:44] 수정 삭제  
  화순군민들의 정신이나 사상이 깨어 있다고 생각이 된다면 지난 2018년 1월 8일자로 KBC광주방송의 꼼지락프로그램을 인터넷을 통해 다시보기를 해 보십시요 거기에 나오는 패널분들이 무어라고 칭찬을 했는지 어떤말을 했는지 공중파 방송을 통해 생생히 확인하시고 평가를 해주세요 오토캠핑장이 들어선다고 했을때 환경훼손을 한다고 했으면 처음부터 그곳에 시설공사의 설치를 아예 하지를 말았어야 하는데 무슨 공사를 하다 중단한것 처럼 400m부터는 더이상 안한다는 논리는 삼척동자도 세상을 아는 행동처세겠네요
화순읍의 도시계획 도로를 왜 여기저기 했답니까 오토캠핑장의 긴급자동차 소방차는 안다녀도 된답니까 화순읍의 도시계획도로가 일명 소방차가 다니기 위해서 도로 편입된 땅주인들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도로를 만들려고 땅주인들에게 강제수용을 했지 않았나요 이서의 모식당 주인의 핑게처럼 화순의 소방도로를 위해서 강제수용은 무슨 핑게인가요
이러한 총체적인 문제에서 총책임을 맡고 있는 군수의 자질문제로 의심을 해봅니다. 지역발전 지역경제 지역관광을 위해서 국립공원 공단에서 시설을 한다는데 왜 굳이 공사구간의 길을 축소를 원하고 다른곳에 똑같은 오토캠핑장을 만든다고 하는 것이 오기를 부리고 몽니를 부린 의심으로 밖에 생각이 드네요 그곳 계곡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화순군민들은 알아야 합니다. 국립공원이 어련히 알아서 공사를 하고 했겠어요 지역발전 지역경제 지역관광을 위해서 환영을 못해줄 지언정 딴지를 걸고 그러면 되겠냐고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순수 화순군의 총 책임자인 군수의 자질문제라 일컬어 집니다.
이러한 군수의 자질이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이번기회에 화순군민들 깨어있는 군민들이라면 철저히 검증을 확실히 해서서화순발전을 위해 어느정도의 자질있는 현명한 군수를 선택을 해야 하겠습니다.
이건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무등산의 상품으로 치자면 무등산국립공원으로 인해서 단순히 자연보전으로 바라다본 산으로만 생각하겠습니까 광주증심사지구 원효사지구의 상권이나 탐방객들의 인구를 생각해 보세요 그많은 탐방객들 화순군으로의 분산 할수 있는 아무런 조치를 못 했는데 국립공원공으로 승격되어서 거대한 무등산의 상품을 잘 활용하도록 하는게 화순군의 수장이지 전혀 도움이 안되는 개념없는 군수가 있어야 하냐구요 말도 안되는 상식적인 생각이 듭니다. 오토캠핑장이 생기고 그곳 계곡으로 탐방로가 생기면 타지역 등산객들이 광주증심사지역과 원효지구 등산객들이 분산되어서 이서쪽으로 오게 되면 운주사, 고인돌유적지, 적벽 등등 그런 곳 관광객들 보다 더많은 인원이 생성될거라 생각되는데 이러한 상황의 대해서 국립공원이 가만히 뒷짐지고 있으면 화순군수가 서둘러서 시설을 만들자고 해야 마땅한 책임자의 역할인데 환경훼손의 핑게삼아 오히려 딴지를 걸고 오기를 부리고 있는 의심이 생기네요 그러니 이러한 총체적으로 정확한 판단을 화순군민들이 하고 군수의 자질을 올바르게 검증을 해서 화순지역발전의 이익이 생기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원주민 18/02/05 [08:33] 수정 삭제  
  진정으로 도원마을 주민들의 의견은 한번도 들어보지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네요
당사자들은 제쳐두고 이서번영회장하고 군청하고 결정하는 꼴이라니 대체 이서 번영회장이
도원주민들의 대변자입니까??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당초 설계된 직선도로를 자기 마음대로 설계를 변경하고 개인 영달을 위해서
번영회장이란 직책을 이용해서 설계를 변경하고 군청에서는 마을 주민들과는 공청회 한번도 없이
이서번영회장이 뭐가 무서운지 설계를 변경해주고 참 대단한 사람들 입니다
저희 마을 주민들은 당초 설계대로 공사를 진행해 주시고 예산 10억 증액된 부분에 대해선
철저한 수사를 거쳐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군청에서는 번영회장과 상담하지 말고 도원마을 주민들과 정당한 공청회를
거쳐서 공사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서민갑부에 나오신분이 번영회장 하면서 이서면민을 위한 번영회장이 아니라 개인 영달을 위해서
직권남용 을 하시는 분이 아직도 그자리에 있다는 것이 부끄럽네요
저희마을을 위해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시고 무등산 협의회인가
뭔가 있는지 모르지만 도원마을 주민들도 함께 동참하는 협의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고 18/02/06 [13:39] 수정 삭제  
  이서 그꼴짜기에 오토캠핑장을~~ 누구를 위한 캠핑장이고 누구 홍보를 위한 골치덩어리일까? 관리나 제대로 할련지~~쯧쯧.... 욕나온다...
군민 18/02/07 [13:53] 수정 삭제  
  아이고님 무등산국립공원 오토캠핑장 누구의 홍보을 위하고 관리나 제대로 할련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국립공원에서 화순군 행정보다 더 깨끗이 보존하고 관리합니다. 지금 당장 무등산국립공원 이서 도원탐방센터나 수만리 탐방지원센터 및 만연산탐방지원센터의 화장실을 가서 한번 보십시요 얼마나 깨끗이 관리하고 있는지 국립공원을 무엇으로 보고 그렇게 무시한 것 처럼 댓글을 쓰쎴습니까 물론 안양산탐탐방센터 화장실은 사용자가 많지 않아서 깨끗하긴 합니다. 국립공원에서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하는데 국립공원을 무시하는 것 같군요
ghktnsdls 18/02/08 [23:50] 수정 삭제  
  이제그만 주군이 초상났는데 계속인가?
군민 18/03/12 [21:59] 수정 삭제  
  너 같은핏줄이라고 감싸긴... 쯧쯧 안봐도 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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