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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오토캠핑장 진입로 누구를 위한 도로인가? 눈덩이 특혜의혹
구충곤 군수 캠핑장 반대…설계변경·공사비 증액 불가피·진입로 앞 중단
도원캠핑장, 국립공원이 지난해 6월 완공…진입로 없어 운영 불가
 
화순자치뉴스   기사입력  2018/01/31 [12:16]
▲ 화순군의 설계변경으로 인해 B식당 인근에 생겨난 공간. 화순군에 따르면 도로부지는 화순군, 도로와 인접한 곳은 B식당 소유다.    ©화순자치뉴스

 

무등산국립공원 도원자동차야영장(이하 도원캠핑장) 진입로 개설과 관련해 이서면 지역 유지 A씨에게 특혜를 제공한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화순군이 자동차캠핑장 진입로 공사 과정에서 지역유지 A씨의 요구에 의해 설계를 변경하여 도로를 낸 뒤 정작 도원캠핑장 방문차량과 도원마을 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진입로 공사를 외면하고 있어 '누구를 위한 화순군이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도로공사로 인해 이서면 번영회장을 겸직한 A씨의 B가든식당 인근에는 최근 관광버스 서너대를 족히 주차할 수 있는 대형 주차공간이 생겼다.

 

화순군이 B식당 인근에 위치한 도원캠핑장 진입로를 개설하면서 당초 설계를 변경, B식당 소유 부지와 인접해 도로를 개설하면서 대형버스 서너대가 주차할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이 생긴 것.

 

B식당은 여태까지 마당의 주차 공간이 협소해 다수의 대형버스를 주차할 수 없었지만 도로개설로 인해 넓은 주차장을 얻은 셈이다. 

 

하지만 해당도로는 지난 2013년 3월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도원캠핑장이 들어서면서 무등산국립공원 측과 화순군이 협의해 각각 20억원을 투입, 화순군이 공사를 맡아 진행하는 캠핑장 진입로 공사였다.

 

▲  빨간 선이 위치한 지점이 지난해 6월 완공됐지만 진입로가 없어 무용지물이 된 도원오토캠핑장이다. 빨간선에서부터 다리까지 진입로를 연결해야 하지만 화순군은 이를 개설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화순자치뉴스


도원캠핑장은 무등산국립공원 명소 중 하나인 규봉암 인근에 위치해 무등산 탐방객과 캠핑족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런데 구충곤 군수체제가 들어서면서 화순군이 진입로 개설에 미적지근한 태도를 보이는 와중에 지난해 6월 도원캠핑장이 완공됐지만 진입로가 없어 무용지물이 됐다.

 

게다가 공사에 착공한지 3년여가 지난 현재 전체 1.4km 구간 중 1km 구간(1단계)에 대한 공사만 진행되고 화순군이 캠핑장과 인접한 2단계 400m구간에 대한 진입로 개설을 포기하겠다고 밝혀 특혜시비로까지 번지고 있다.

 

특히 해당 진입로공사는 당초 직선구간이었던 곳이 S자구간으로 설계변경이 이뤄졌고, 넓은 주차가능공간이 만들어진 부지도 번영회장 A씨의 땅으로 알려졌다.

 

뿐만아니라 설계변경 등으로 인해 공사비도 당초 40억원에서 52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직선이던 도로가 B식당 앞을 지나는 S자형 곡선으로 변경되면서 1m 이상 성토가 불가피해져 공사비 증가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토지보상에 소요된 금액만 10억여원에 달했다.

 

화순군 관계자도 설계변경 이유에 대해 “A씨의 요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게다가 최근 구충곤 군수가 이서면민과의 대화에서 “캠핑장까지 도로를 내면 난개발 등으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진입로 전체구간 공사 불가 입장이 재확인 됐다.

 

화순군이 진입로 개설을 포기하려는 이유는 구충곤 화순군수의 반대 때문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화순군 관계자는 "구충곤 군수가 ‘현재 위치는 캠핑장이 들어설 자리도 아니고, 캠핑장이 들어설 경우 차량진출입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변지역 난개발이 우려된다’고 하고 있다"며 진입로 개설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에둘러 설명했다.  

 

하지만 이는 구충곤 군수의 권한남용에 의한 어거지가 아니냐는 시각이 팽배하다. 당초 도원캠핑장 조성과 진입로 개설은 화순군과 무등산국립공원 측의 협의에 의해 추진됐다. 양측의 협의에 의해 완공시기도 결정했다.

 

그런데 화순군의 진입로 개설 지연으로 도원캠핑장이 완공된지 6개월이 지나도록 운영을 못하고 있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진입로 개설을 독려해야함에도 이를 등한시하는 것 자체가 군수로서의 자질 문제라는 시각이 상당하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자 무등산국립공원공단 측도 발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립공원공단 측은 도원캠핑장 진입로 개설을 위해 화순군에 20억원을 지원했다.

 

공단 측은 그동안 화순군이 설계를  변경해 B식당과 인접한 구간으로 공사를 진행한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화순군을 믿고 진입로 개설이 완료되기를 기다리며 화순군의 요구에 따른 수차례 협약연장을 수용해 완공시기까지 늦춰줬다.

 

이와 관련 무등산국립공원공단 측은 ‘더 이상의 기다림은 없다’며 화순군이 도원캠핑장 전체 구간 개설을 기한 내에 완료하지 않을 경우 화순군에 20억원에 대한 국비반환과 도원캠핑장 운영 지연으로 인한 손해배상까지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경우 배상액은 전액 화순군비로 지원해줄 수밖에 없고 그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화순군민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돼 지역사회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

 

▲ 설계변경으로 인해 상당한 높이의 성토가 불가피해지면서 공사비가 증액됐다.     ©화순자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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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12:16]  최종편집: ⓒ hwasunjach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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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타파 18/01/31 [13:50] 수정 삭제  
  안봐도 비디오, 불보듯 뻔한 스토리다 기사로만 알릴 것이 아니라 검경에서 적극 수사해야 할 내용인 듯 싶다.
군민 18/01/31 [13:51] 수정 삭제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군정 운영을 하는가? 지금껏 캠핑장 개발을 해놓고 뭐 때문에 환경오염, 난개발 운운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군수님? 그럼 개발해놓은 캠핑장을 방치하면 그 마을 사람들은 폐가 보듯 캠핑장 보면서 살면 되겠네요? 정말 궁금합니다. 군수님..캠핑장 개발을 미루는 오기가 딱 3살짜리 아이 오기 피우는 것 밖에 안되보이네요.... 그러면서 A씨는 누구인지 그런 혜택을 보는지. B식당은 어디인지.. 알아보러 이서를 한번 가봐야겠네요. A씨와 B식당을 아는분은 답글 좀 달아보세요. 너무 궁금해요
캠핑족 18/01/31 [14:19] 수정 삭제  
  국립공원공단에서 오토캠핑장 설치를 반대를 할지라도 화순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립공원을 설득을 해야 할 형편에 밥까지 차려주고 숟가락까지 얹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이딴식으로 한다는 것은 화순군의 경제를 뭣도 모른 군수라고 밖에 의심을 하고 싶어집니다.
보아하니 오토캠핑장에 사람이 오게 되면 몇시간 머물지 않고 상당시간 머물수 있으면 자동으로 화순군의 경제의 이익이 생기는 현상일텐데 아무것도 모르는 행정의 수장을 맡고 있으니 화순군이 한심할 따름이다. 오토캠핑장에 오는 사람들 치고 그냥와서 지역에 있는 물건을 절대 사가지고 오지 않은 것도 자명한 사실이지만 그래도 4시간 이상만 있으면 무엇을 사더라도 사게 되는 심리를 군수가 알아야 그런 길을 신속하게 대처를 할 것 아냐 그것도 국립공원에서 화순군을 위해서 만든게 아니고 국립공원 소속이 어디이겠는가는 따져 봐야 할 것이다 국립공원은 환경부 산하 기관으로서 도원 캠핑장은 당연히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진행을 했을텐데 상급기관을 무시하고 그딴식으로 행정을 한다는게 한심할 따름이니 이러한 기회에 다음 선거에서 제대로 된 군수를 선택해서 올바른 화순을 이끌도록 했으면 바래봅니다.
나도 군민 18/01/31 [14:26] 수정 삭제  
  군수님아 지금 너님이 해준 S자 도로부터가 난개발이야. 직선도로 낼것을 S자로 내준거 부터 쓸데없는 개발이지. 제발 모르면 물어보라고 몇번을 말해주니? 9살먹은 내 아들도 금방 알아먹는걸 왜 너님은 모르세요?
이서민 18/01/31 [14:31] 수정 삭제  
  오늘이 몇 월 및 일???
2018년 1월 31일 맞지요??
네?
그러면 지금은 최첨단 시스템의 디지털세대의 현상황입니다.
소식적에 군수가 술마시고 설계도를 마음대로 굵어 버려서 도로가 꼬불체져서 있었던 것도 빤듯이 펴서 새로 공사를 하는 마당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최첨단 세대에 도로를 기존 설계에 빤듯이 설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사비를 더 들여서 꼬불쳐서 만든 공사가 어디가 있냐고 세살 먹은 애들에게 물어나 봅시다.
응 공사를 한 양반들이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들을 먹을 만큼 먹었을 상황인데 빤듯한 길에서 예산이 적게 들어가도록 꼬불친다면 모를까 군민의 혈세로 들어갈 마당에 오기가 창창하고 굼벵이가 들어있는 의심이나 해볼까 할 만큼 빤듯한 도로를 굳이 왜 돈도 더 들여가면서 꼬불려서 도로를 만드는 대한민국 지자체가 어디에 있냐고 그러니 이건 이서면민들이 국정감사 요구를 하든지 감사원에 민원을 신청하든지 해서 이거는 상식적인 면에서 감사원이 나서서 예산낭비로 지적을 당하면 추가로 돈이 들어간거 책임을 지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고발하자 18/01/31 [16:25] 수정 삭제  
  군민들을 가마니로 아나? 바보로 아나? 해도 너무하네요.
검찰에 고발해서 명명백백히 밝혀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명색이 지역유지며 번영회장 겸직이라면 이서면민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는 자리 일텐데, 본인의 번영을 위한 사람을 이서번영회장이라 뽑아놓고..쯧쯧 이서면민도 참 짠하네요.
만약 무등산국립공원측서 손해배상 청구라도 해서 법적 책임을 묻게 된다면 군수는 개인사비를 털어서 내놓아야 할 것이다. 내 혈세는 그딴곳에 절대 쓸 수 없다.
서민갑부 18/01/31 [16:33] 수정 삭제  
  군수를 좌지우지하는 능력이 부럽네요. TV에 외지에 있어도 맛있어서 장사 잘된다고 나왔던 식당이라던대. 그리 돈을 잘벌면서...역시 사람 욕심은 끝도 없다는게 맞는 말인가봐요
웃긴놈 18/01/31 [19:47] 수정 삭제  
  이곳에 오토캠핑장이 생긴다는 말을 들어서 그곳에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도로를 만들려면 오토캠핑장까지 들어가도록 만들어야 할 상황인 것 같은데 왜 무슨 이유로 오토캠핑장까지 만들지 않으려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곳을 어떻게 차량 출입을 한답니까.
말도 안되는 상황 같습니다.
다른 지자체는 국립공원이 반대를 하더라도 군수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는게 상식인데 유별난 화순군의 행정적인 난맥상을 드러낸 무식함의 극치인것 같아 안타깝군요
이서주민 18/01/31 [21:34] 수정 삭제  
  어렵지 않습니다~~1 1~ 국립공원과 합의했던 설계원안데로 공사를 해주시면 됩니다 2~ A씨의 요구에 의해서 설계변경 을 하였다면 A씨를 포함한 설계변경 관계자들을 법대로 처벌하여 주시면 됩니다 3~ 1항과 2항이 해결 안될시 A씨를 화순군수 로 만들어 드리면 됩니다
고향이 이서 18/01/31 [22:48] 수정 삭제  
  청와대만 썩은게 아니었군요. 청와대에서도 법대로 원칙대로 가더이다. 이꼴 보려고 이서에서 태어났나 싶습니다.
바꾸게 18/01/31 [22:50] 수정 삭제  
  이러한 정책에 무지한 모습의 군수를 선택한 네 잘못 탓으로 한탄을 해야지요 어쩔 것입니까 작년 박근혜대통령 국정농단의 실정을 뻔히 지켜보고 있는 군민들 화순이라고 예외는 없을 겁니다. 기회는 올해이니 이러한 선택을 올바르고 현명하게 잘 할 수 있는 말그대로 회순군을 잘 이끌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도록 합시다.
도깨비 18/01/31 [23:13] 수정 삭제  
  양파 벗겨지듯이 하나씩 비리가 나오는군요.박근혜도 측근인 순실이가 이나라를 국정농단으로 파경에 이르게 했고 화순군도 측근 밀어주기로 화순군 농단이 이루어지는듯 하군요.화순군민들도 촛불을 들어야지요.
혈세 18/02/01 [08:15] 수정 삭제  
  기사의 내용을 보아하니 상당히 의심이 많이 가는 군민혈세 낭비의 공사인것 같습니다.요즘은 도로공사를 하게 되면 직선공사가 원칙인데 어느 한사람의 특혜를 준것처럼 의심이 되는것은 삼척동자도 척보면 알 수 있는 공사라 생각하고 싶네요
이거는 누가봐도 완전히 합법적인 공사대금 부풀리기의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으로 핑게삼기는 너무한 처사인것 같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의 국정농단 적폐청산의 교훈을 우리 화순군민들도 뼈져리게 느껴야 합니다.
군민 18/02/01 [08:40] 수정 삭제  
  한마디로,,,,염병하네,
촛불들자 18/02/01 [13:32] 수정 삭제  
  문제가 생겨도 일반군민들이 모릅니다. 솔직히 화순자치뉴스 보는 군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화순자치뉴스 대표님!! 일반군민들이 화순군 행태가 얼마나 더러운 행정을 펼치는지 알게끔 신문을 만들어 뿌려주세요.
항상 정의로운 자치뉴스기자님 화이팅 입니다.
바꾸자 18/02/01 [17:20] 수정 삭제  
  우리는16년 촛불 민심을 보왔습니다 하나로 뭉치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것을.... 이서 캠핑장도로 설계도로 하십시요 그렇지 않음 민심은 불타오를것입니다
유권자 18/02/02 [08:02] 수정 삭제  
  문제인 대통령으로 정권을 바꾸니까 적페청산의 모습을 확연히 들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건 중앙정부의 모습만이 아닙니다. 지방자치단체도 얼마든지 적페청산을 해야 한다는게 이러한 상황같은 현실입니다. 화순군도 이러한 적페청산을 해야 할 기회는 올해 입니다. 정권을 확 바꿔서 새로운 화순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군민들이 앞장서서 해주면 충분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그대로 18/02/03 [18:39] 수정 삭제  
  무등산 캠핑장 개장 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캠핑 마니아 입니다.뭔일로 개장이 안되는가 했더니 도로가 문제였군요.지자체에서는 이런 일이 있으면 화순군의 발전을 위하여서라도 신속하게 도로를 내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군수님 이하 담당자들께서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보다는 캠핑장을 찾게 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어떻게 내 땅을 내 놓았는데~ 라는 말이 나옵니까 도로 부지를 거저 주신건 아닌것 같은데요. 화순군은 신속히 캠핑장이 개장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18/02/03 [20:25] 수정 삭제  
  화순 자치 뉴스를 보고 마을 위원장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알리고자 합니다. 현 군수님께서 캠핑장 허가를 내어주었고 길 공사 입찰도 하였는데 이제 와서 난개발 또는 이름도 처음 들어본 ‘무돌길 협의회’이야기를 하면서 전 구간 중 일부 (캠핑장 입구까지) 길을 내지 않겠다고 하니 면민과의 대화에서 군수님, 주민 대표, 국립 공원, 그리고 처음 듣는 무돌길 협의회와 상의하여 결정하고자 하는 약속은 어디로 갔는지요? 캠핑장 진입로가 생기기 전에는 맹지로서 5만원 ~ 8만원정도 되었고 화순군에서는 도로 부지를 매수하면서 13만원 정도 토지주에게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로가 난다고 하여 현재는 도로 주변에 땅이 40만원 ~ 50만원, 도로 옆 땅은 70만원 ~ 90만원 정도까지 상승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마을 앞 도로 주변 환경 조경은 화강암으로 한다고 하면서 S자 구간으로 설계 변경하여 길 옆에는 자연석으로 아름답게 조경은 하였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한 길입니까? 설계를 변경하여 S자 구간으로 도로를 냄으로써 설계 변경으로 완만한 길이 경사도가 있는 길로 되고 겨울에는 응달이라 빙판길이 되어 사고 위험이 더 높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국립공원에서는 야영장 40억 정도, 마을 환경 개선 및 소득 창출에 15억 정도, 도로개설에 20억, 등산로 정비에 10억정도 예산을 투입했다고 들었는데 과연 군에서는 마을에 무엇을 하였는가 묻고 싶습니다. 마을 주민은 면민 공청회에서 마을 주민과 약속한 설계대로 길을 빨리 내어 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립공원 도원 명품 마을 위원장 조형수
도원마을 주민 18/02/03 [20:26] 수정 삭제  
  지금 저희들은 매우 심각합니다 댓글을 달때 정치적인 글은 삼가 하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웃겨 18/02/05 [12:44] 수정 삭제  
  군수도 부하 직원들도 정신 차려야 할 판이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대통령도 감옥 가는 판국에 말여~~~이거야 원 배짱 좋구만. 잘 묵고 잘 살아라~ 못된 인간들아~
행복한사람. 18/02/18 [22:57] 수정 삭제  
  명품화순이.필요한게.않이고~~~ 꿈과.희망이.밝은미래와.행복이.가득한.화순이.돼었으면.좋겠읍니다. 군민을.바보로마든.군수는.싫습니다.우리모두.꿈과.미래가보이는.군으로.만들어갑시다.~~우리모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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